창원대 LINC 3.0 사업단-창원강소기업협의회 협약

창원대 LINC 3.0 사업단과 창원강소기업협의회가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

창원대 LINC 3.0 사업단과 창원강소기업협의회가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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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창원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창원강소기업협의회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19일 창원대에 따르면 지난 14일 열린 협약식에는 창원대 윤현규 사업단장과 창원강소기업협의회 김주진 회장, 창원산업진흥원 백정한 원장 등이 참석했다.

2017년에 창립한 창원강소기업협의회는 창원형 강소기업육성사업에 참여하는 우수 기술력을 가진 중소·중견기업으로 구성된 곳으로 기업의 기술 및 정보교류, 네트워크를 통해 이업종 교류와 융합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대학과 협의회는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대 LINC 3.0 사업단은 대학의 전임교원으로 구성된 가칭 창원강소기업지원자문단을 신설?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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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단장은 “경남 창원특례시의 유일한 국립대학으로 지역 강소기업과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다”며 “지역의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개발하는 데 더 큰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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