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LINC3.0사업단 ‘수정마을학교 시즌2 워크숍’ 개최
수정마을 비즈니스모델 개발·법인화 등 지역문제 논의 펼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지난 18일 오후 2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2022 수정마을학교 시즌2 이어가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경남대 LINC3.0사업단의 ‘공유·협업 마을-대학 상생공동체사업’ 중 하나로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대 산학협력단 및 LINC3.0사업단이 주관했다.
워크숍에는 수정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법인화 등 수정마을이 가진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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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희 공유·협업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마을 주민이 직접 발굴한 아이템을 고도화하는 ‘배워보기’와 마을공동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법인화를 진행하는 ‘준비하기’ 등 수정마을 마을학교 시즌2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며 “앞으로도 경남대는 수정마을공동체와 함께 수정마을이 다시 빛나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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