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함평파크골프장서 열려

함평파크골프장 전경.             사진자료=함평군

함평파크골프장 전경. 사진자료=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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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전국 파크골프 대회가 개최된다.


19일 군에 따르면 '제13회 함평천지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함평파크골프장에서 열린다.

수려한 경관과 쾌적한 시설을 자랑하는 함평파크골프장(36홀, 59450㎡ 규모)은 지난 8월 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호남 최초(전국 15번째) 공인구장으로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전국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660여 명이 참가해 개인전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며 1일차 18홀, 2일차 18홀씩 경기해 총합산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군 관계자는 “대회 기간 전국 각지에서 많은 인원이 우리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은 물론 우리군 관광지 및 체육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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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함평 국화, K-문화를 담다’라는 주제로 10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17일간 함평엑스포공원과 함평읍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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