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경남교육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19일 제14호 태풍 난마돌 대응을 위해 경남지역 9개 학교가 원격수업을 시행하고 32곳은 등하교 시간을 조정하기로 했다.


지난 18일 경남교육청은 비상근무 2단계를 유지하며 각 지역교육지원청에 지역별 날씨에 따라 원격수업 시행 또는 등하교 시간을 조정하라고 주문했다.

19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거제 3개, 양산 6개 등 9개 학교에서 원격수업을 하고 창원 2개, 거제 22개, 사천·통영·양산·밀양·고성 각 1개교에서 등교 시간을, 진주 1개교와 거제 2개교에서 등하교 시간을 조정해 운영한다.


기상청 예보에 따라 태풍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거제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 1616개 학교에서는 대부분 정상 등교 수업 중이다.

AD

거제를 제외한 17개 지역교육지원청은 기상 상황에 따라 학교장 재량으로 정상 등교 여부를 결정하고, 거제교육지원청은 학교장 재량에 맡겨 학사 운영을 이어간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