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도로서 SUV 화재 발생 …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도심 도로에 세워져 있던 차량에 불이 나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0시 20분께 다대동 노상에 주차돼 있던 SUV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경찰과 소방이 출동했다.
차량은 화재로 인해 완전히 타버렸으며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 A 씨는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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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 씨가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과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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