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소방서, 심폐소생술·생활안전 강의 경연 대회 개최
[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소방서(서장 김지형)가 지난 16일 서귀포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의 활동영역을 확대하고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 및 생활안전에 대한 강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19일 서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경연대회는 각 지역 의용소방대 전문강사가 참가, 심폐소생술 및 생활안전 등 분야별 경연 능력을 겨뤘다.
대회결과 심폐소생술분야에서는 최우수(중문여성 강민숙·이수영), 우수(대신남성대 이형철·이인옥), 생활안전분야에서는 최우수(대신여성대 이정순), 우수(천지남성대 김대익)상을 수상했다.
분야별 최우수 팀은 내달 중에 개최되는 도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김지형 서귀포소방서장은 “각자 생업에 종사하는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생활주변 안전을 위한 강의 경연에 최선을 다해 준 대원들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역량 강화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baek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