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경남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지역 내 자원순환시설 등을 방문했다.

조명래 경남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지역 내 자원순환시설 등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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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조명래 경남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14일 지역 내 자원순환시설 등을 찾아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조 부시장은 성산구 신촌동의 성산자원회수시설, 재활용선별시설, 음식물류자원화처리시설, 음폐수(飮廢水) 바이오에너지화시설과 진해구 덕산동의 진해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한 성산자원회수시설 2호기 대보수사업과 11월 준공을 앞둔 창원음폐수 바이오에너지화시설 설치사업 추진사항을 살폈다.


코로나19 여파 등 1회용품 사용량 증가로 처리량이 가중된 재활용품 선별장과 소각장 등 자원회수시설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종사원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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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부시장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고생하는 이들이 있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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