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2022 지속가능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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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유한킴벌리는 2022년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보고서는 ▲미래를 향한 유한킴벌리의 실천적 변화의 모습과 그간의 성과 및 미래 방향성 공유 ▲스페셜 페이지를 통한 ESG 위원회 설치 및 운영▲공개 데이터 영역 및 항목 확대를 통한 ESG 데이터 공개 등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1만2000여명이 참여한 2022년 이해관계자 조사를 통해 얻은 유한킴벌리에 대한 중대성 평가를 바탕으로, 제품안전, 고객위생과 건강관리, 윤리 및 준법경영, 개인정보보호, 품질경영 등의 중대이슈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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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승 대표는 보고서를 통해 “유한킴벌리는 창립 이래 윤리경영, 사회책임경영, 환경경영 등 비재무적 가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의사결정과 실현을 구현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자율성과 다양성 존중을 바탕으로 경영진부터 사원까지 환경과 사회를 함께 고려한 경영활동을 실행할 수 있도록 내재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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