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가을 맞이 '스카프' 시즌 매장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아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본관 3층에서 가을 인기 패션 상품인 유명 브랜드 '스카프' 시즌 매장을 운영한다.
스카프는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보온성은 물론, 멋스러운 분위기 연출을 더해주는 패션 필수 아이템이다. 다양한 색감과 패턴 디자인의 스카프는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가을·겨울 패션에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 중 하나로 해마다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롱스카프와 사각스카프는 케이프나 숄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다. 얇고 가벼운 소재의 스카프라면 간편하게 휴대하며 목에 두르거나 가방 소품 등으로 연출해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에서는 닥스, 루이까또즈, 질스튜어트 브랜드의 최신 트렌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 등 질스튜어트 스카프 신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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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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