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지속 가능한 발전센터·농식품 바이오 융복합연구원 주관

함양산삼엑스포 포럼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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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이 주최하고 경상국립대학교 지속 가능한 발전센터와 농식품 바이오 융복합연구원이 공동주관한 ‘포스트 엑스포 대응, 함양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함양 산양삼 생산-가공-유통의 고도화 방안 포럼’이 함양산삼축제 위원회, 한국임업진흥원의 후원으로 최근 함양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8일 열린 포럼에는 산양삼 농가, 가공과 유통 기업, 산양삼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친환경 재배기술 적용 산양삼 생산 국립산림과학원 산림 약용자원연구소 엄유리 박사, 산양삼의 최적 재배지 선정 시뮬레이션 자연과 천심 김성수 박사, 산양삼 품종육성을 위한 유전적 다양성 분석 충북대 식물생명학과 이이 교수, 산양삼의 가공기술 및 피부 건강 효능 경상국립대 농식품 바이오 융복합연구원 이희율 박사, 함양 산양삼의 현황 및 발전 방안 경상국립대 생명 자원과학과 조계만 교수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하여 열정적인 강연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 “특히 이번 포럼은 지역 상생을 위한 대학과 지역의 지속가능발전목표에 관한 공동의 실천으로 평가할 수 있다”면서 “지역 특산품 개발 및 유통 시 지속 가능한 발전 개념을 적용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한 새로운 도전이 될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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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포럼은 경상국립대가 지향하는 지역협력의 방향성을 잘 보여주는 행사이며, 향후에도 지역 상생을 위한 활동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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