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3세대 바로한끼 더 편한 이유식 용기 출시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락앤락이 첫 이유식 용기를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3세대 ‘바로한끼 더 편한 이유식 용기’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락앤락이 새롭게 선보인 더 편한 이유식 용기는 회전하면서 밀어내는 방식의 스크류 밀폐캡 방식을 적용해 열고 닫기 쉽도록 편의성을 강화한 아이템이다. 락앤락의 강력한 밀폐 기술로 가방에 넣어도 새지 않아, 언제 어디서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원형 구조 설계로 세척이 편리한 점도 특징이다.
비스페놀 A가 검출되지 않는 트라이탄 캡은 색과 냄새 배임이 적고 내구성이 튼튼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용기는 영하 20도에서 400도까지 견딜 수 있는 열에 강한 내열유리를 적용해 전자레인지나 중탕을 활용한 조리 등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사용 후 식기세척기나 열탕 소독 모두 가능해 관리 또한 손쉽다.
뚜껑과 바디는 투명해 내용물 확인 및 용기 내 남은 양을 빠르게 체크하기 좋다. 10㎖마다 눈금이 표시돼 있다. 휴대하기 간편한 카키 컬러의 215㎖ 사이즈와 생후 12~15개월 이유식 완료기 아이들까지 사용할 수 있는 베이지 컬러의 280㎖ 사이즈 두 가지로 출시됐다. 크기별 3개 세트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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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관계자는 “소비자의 불편 사항을 연구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선보인 아이템으로 특히 아기자기한 박스 패키지, 축하 카드가 동봉돼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편하게 쓸 수 있는 락앤락 베이비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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