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연휴 이후 건강식품 최대 65% 할인전 진행.

마켓컬리, 연휴 이후 건강식품 최대 65% 할인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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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추석 연휴가 끝난 후 체중을 관리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명절 끝! 관리 시작’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140여개의 식단관리 제품들을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닭가슴살과 샐러드는 물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저당잼, 식사 대용으로 손색없는 각종 음료와 쉐이크 등을 선보인다. 허닭의 ‘프레시 닭가슴살 4종’은 한정 수량 이벤트로 2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너뷰티 제품과 운동용품도 다수 마련했다. 이너뷰티 제품으로는 녹차추출물이 들어 있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삼진제약의 ‘청정녹차 다이어트 리턴핏’을 선보인다. 또한 집에서 운동할 수 있는 폼롤러, 스테퍼, 요가 매트, 덤벨 등 운동용품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고객 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큐레이션 콘텐츠를 제공한다. 맛있게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한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케이크부터 두부면, 설탕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까지 고객들이 직접 작성한 후기를 통해 제품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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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하 컬리 프로모션마케팅 담당자는 “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 고칼로리 음식 섭취로 불어난 체중을 관리하고자 하는 수요에 맞춰 해당 기획전을 열게 됐다”며 “마켓컬리에서 준비한 다양한 저칼로리 제품들과 한 끼 대용 식품, 운동용품 등을 통해 더 건강한 생활에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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