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처럼 읽고 쓰고, 듣기까지…교보문고, sam10 Plu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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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교보문고가 전자책(eBook)단말기 sam10 Plus를 예약 판매한다.


13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화면 크기를 종이책 사이즈에 가까운 10인치로 늘리고, 와콤 스타일러스펜, 스피커를 탑재해 '읽기, 듣기, 쓰기'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자책 단말기의 단점으로 지목되는 느린 화면전환도 개선됐다. 교보문고는 1.6쿼드코어 CPU, 최대 64GB의 저장공간(최대 512GB), 3GB RAM을 제공해 쾌적한 화면 전환 속도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구글플레이 앱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기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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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균 교보문고 eBook사업팀장은 "sam10 Plus는 책 읽기, 검색, 노트 기능 등을 추가해 eBook 단말기의 활용도를 최대한 끌어내는 데 집중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교보문고만의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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