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철도, 투명페트병 ‘업사이클링’ 캠페인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공사는 부산역을 시작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투명페트병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은 우선 부산역에서 시범운영 한 후 전국 주요 KTX 역사로 확대된다. 사업은 역과 열차에서 수거한 투명페트병을 업사이클링해 폐기물을 줄이고 이를 통해 생산한 양말, 이불 등 새 제품을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것으로 추진한다. 부산역에 투명페트병 수거함이 설치돼 있다. 한국철도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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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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