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 '네그로니 위크 2022' 참여…"칵테일 즐기며 기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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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트랜스베버리지는 캄파리의 전 세계적인 기부 행사인 '네그로니 위크 2022'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네그로니 위크는 고객들이 네그로니를 한 잔씩 마실 때마다 네그로니 위크 참가 업장에서 1달러씩 적립해 기부하는 행사다. 오는 18일까지 개최된다. 코블러, 장생 건강원, 르챔버 등 총 120개가 넘는 믹솔로지, 클래식 바, 캐주얼 바에서 드링크 인터내셔널의 베스트셀링 클래식 칵테일 1위로 선정된 네그로니를 즐기며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네그로니는 칵테일을 좋아한 이탈리아의 카미로 네그로니 백작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캄파리 30㎖, 불독 진 30㎖, 친자노 버무스 로쏘 30㎖를 잘 섞고 얼음을 넣은 후 얇게 썬 오렌지 한 조각을 올리면 농밀하고 깊은 맛을 내는 네그로니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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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음식과 음료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네그로니 위크의 정신을 따라 앞으로도 환경과 지역사회에 봉사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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