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온라인몰, 르꼬끄골프 신상품 단독 판매…“영골퍼 공략”
올해 골프상품 매출 20% 증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샵 온라인몰은 데상트코리아의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브랜드 ‘르꼬끄골프’의 가을·겨울(FW) 신상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그랜드슬램 풀오버, 스웨터, 샤이닝 베스트 등이다. 특히 퍼즐 패턴 스웨터는 여성 골퍼들이 일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는 캐주얼 골프웨어인데다 커플 연출도 가능해 특히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GS샵은 해당 상품을 구매한 모든 구매 고객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한 상품별로 구매 금액의 5% 적립해주고 6명을 추첨해 르꼬끄골프 캐디백, 먼싱웨어 미니 백, 데상트골프 볼 주머니 등 경품을 증정한다.
GS샵이 골프 브랜드와 협업을 늘려가는 이유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영골퍼 고객을 잡기 위해서다. 올해 GS샵의 골프상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또한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진행한 골프페어 행사에서는 신규 고객의 33%가 30대로 가장 많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GS샵 관계자는 “영골퍼들을 겨냥해 이달 말 골프웨어 브이트웰브(V12)의 온라인 팝업스토어 매장도 기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사가 브랜딩과 판매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고객들은 온라인과 모바일로 신상품을 빠르고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