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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7일 열리는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국장에 한덕수 국무총리가 방문할 예정이다.


7일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국장에 참석하는 해외 정상급 대표 수는 50명가량 된다. 한국 정부는 한덕수 국무총리 등으로 구성된 조문단을 파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 등도 참석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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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관방장관은 전날 아베 전 총리의 국장에 올해 예산 예비비에서 지출하기로 의결한 2억5000만엔 외에 14억엔이 추가로 들어가 총 16억6000만엔(약 161억8300만원)이 투입됐다고 밝혔다. 14억엔에는 외국 조문단 접대비 6억엔 등이 포함된다. 외신은 이에 아베 전 총리의 국장이 전액 국비로 치러지는 데 대한 일본 내 논란이 심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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