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쇼핑, 밀양시와 업무협약 체결…“중소기업 및 지역상생”
농수특산물 판로 확대 지원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KT알파쇼핑은 경남 밀양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우수상품 발굴 및 유통판로 지원을 통해 중소상공인 동반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고 6일 밝혔다.
밀양시의 대표 특산물로는 아라리쌀, 얼음골 사과, 딸기, 단감, 들깻잎 등이 있다. KT알파쇼핑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우수한 지역상품을 공동 발굴하고,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KT알파쇼핑은 전라남도, 해남군청, 서울산업진흥원,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중소기업유통센터 등과의 업무협약을 토대로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지방자치단체 및 중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방송 공익 실현에 힘써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정기호 KT알파 대표는 “쇼핑의 인프라 지원 및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우수 제품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지원, 마케팅 및 매출 증대에 힘쓰며 지속적인 상생협력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