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물티슈 등 4개 상품 판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들이 굿민 생활용품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들이 굿민 생활용품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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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초저가 상품 브랜드 ‘굿민’을 통해 마스크, 물티슈, 화장지 등 생활용품 4개 품목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굿민 KF-AD 마스크는 개당 5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굿민 천연펄프롤화장지는 천연 펄프를 사용해 매끄러운 사용감이 특징이다. 굿민 보습미용티슈은 로션이 도포돼 부드러운 촉감이며, 굿민 물티슈는 한 장에 30원이 채 되지 않는 극가성비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농협카드로 1만원 이상 굿민 상품 구입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앞서 굿민프로젝트 1탄인 계두콩삼(계란, 두부, 콩나물, 삼겹살)은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고, 굿민프로젝트 냉장 식자재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4배 이상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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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가계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초저가 상품 브랜드 굿민을 통해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연이어 진행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가정에서 널리 쓰이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돕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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