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노인복지회관과 세아베스틸 두 곳 선정

창녕소방서 김화식 서장과 조현철 창녕군 행정복지국장등이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창녕소방서 김화식 서장과 조현철 창녕군 행정복지국장등이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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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남 창녕소방서는 지난 8월 31일 창녕읍 창녕 노인 복지회관과 대합면 세아베스틸을 2022년도 안전관리 우수 건물로 선정하고 인정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 건축물은 ▲소방특별조사 ▲자체점검 ▲소방교육·훈련 등 화재안전 중점 관리 대상 평가자료 수집 등을 통한 종합평가표 작성과 자체 선정 심의를 통해 화재안전기준 준수 여부 검증 등을 거쳐 선정됐다.

안전관리 우수건물은 향후 2년간 안전관리 우수건물 현판을 부착할 수 있으며 2년마다 화재 발생과 소방·건축·전기·가스 등 관계 법령 위반 사실이 없으면 정기심사를 거쳐 우수업소 인정 기간을 연장·갱신받을 수 있다.


창녕군 노인 복지회관 관계자는 “소방 안전관리 우수 건축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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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식 서장은 “안전관리 우수 중점 관리 대상 지정으로 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이바지할 것이다”면서 “관계인의 책임감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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