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전남도교육청 꿈자람어린이집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전남도교육청 꿈자람어린이집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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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31일 직장보육시설인 도교육청 꿈자람어린이집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교육청에서 설립한 꿈자람어린이집은 지난해 3월 개원 이후 송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3년간 위탁 운영 중이다. 현재 6개 반에서 보육교직원들이 29명의 원아를 관리하고 있다.

김대중 교육감은 직장어린이집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청사를 관리하는 미화원 및 시설관리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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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교육감은 “꿈자람직장어린이집과 시설관리직원들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이를 통해 본청 직원들의 일·가정의 양립이 가능해지고 근무환경이 나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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