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추석명절 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전 직원 참여, 1억원 상당 지역 특산물 판매행사 시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은 추석을 맞아 발전소 주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특산물 판매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3일부터 일주일간 전국의 13개 사업소가 위치한 지역의 특산물을 판매한 ‘추석맞이 지역 특산물 판매행사’에는 한수원 모든 임직원이 참여해 1억원 상당의 특산물을 구매해 발전소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안에서 망가지게 그냥 둘 순 없어"…'파업 대비' ...
AD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모두가 풍성한 추석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한수원은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과의 상생 협력을 지속해 나가는 따뜻한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