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호남권 최대 맥주축제 '2022 비어 페스트 광주' 공식 후원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하이트진로는 3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6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 광장에서 열리는 ‘2022 비어 페스트 광주’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이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축제기간 테라 맥주 댐을 연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테라를 판매한다. 타투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있다. 소비자 경품으로 테라 타워, 테라 스푸너 등 인기 굿즈도 제공할 계획이다.
2022 비어 페스트 광주는 맥주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진행되는 축제로, 다양한 맥주 판매와 함께 유명 가수 및 DJ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이벤트도 진행된다. 캠핑의 인기에 따라 감성 캠핑 콘셉트를 담은 글램핑존을 운영하는 등 매년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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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오랜만에 광주에서 열리는 맥주 축제인 만큼 신선한 테라와 함께 축제를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즐길거리와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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