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개 깃발 광고로 관람객 눈길 사로잡는다

메세 베를린 전시장 입구에 있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깃발 / 출처=LG전자

메세 베를린 전시장 입구에 있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깃발 / 출처=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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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평화 기자] LG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9월 2일(현지시각)부터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 2022에 참가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을 펼친다.


LG전자는 메세 베를린 전시장 입구에 LG 브랜드와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깃발 광고 160개를 설치한다. 전시 부스 한쪽 벽면에는 부산 엑스포 유치 관련 콘텐츠로 채울 예정이다.

앞서 LG전자는 부산 엑스포 유치 활동을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꾸린 바 있다. 국내 김포·김해국제공항 전광판과 서울 파르나스호텔 앞 옥외 광고물 등에 엑스포 유치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해외에선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영국 런던 피커딜리광장 전광판을 통해 유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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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IFA 2022에서 ‘일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재발견하다(Life, Reimagined)’ 슬로건을 내걸고 LG전자가 새롭게 구상하는 고객 경험과 차별화한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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