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아이템 확대" 무신사 부티크, 국내 유명 작가 '판화' 판매
서울옥션의 예술 유통 전문 브랜드 ‘프린트베이커리와’ 협력
김환기·김창열 등 9명 작가 판화 38점 선봬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무신사의 럭셔리 전문관 서비스 ‘무신사 부티크’가 미술품 전문 유통 기업인 ‘프린트베이커리’와 손잡고 프리미엄 아트 판매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프린트베이커리는 국내 최초 미술품 경매 회사인 서울옥션 서울옥션 close 증권정보 063170 KOSDAQ 현재가 6,41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14% 거래량 158,705 전일가 6,5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옥션, 국내 최대·최고 낙찰 성과 달성 쾌거…"낙찰총액 249억원' 서울옥션, 합작법인 하입앤 급성장…"미술품 거래 시장 선도" 서울옥션 "관계사, 업비트 NFT와 협력… ‘실물연계 미술품 NFT 발행’" 에서 미술 대중화를 위해 론칭한 예술품 전문 유통 브랜드다. 무신사 부티크는 프린트베이커리에서 취급하는 국내 주요 작가들의 판화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환기, 김창열, 박서보 등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작가를 비롯해 떠오르는 신진 작가까지 9명의 한정판 38종 리미티드 판화 에디션을 무신사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200만원 이상의 작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미술전문가가 함께 동석하여 전문 차량을 이용한 프리미엄 배송 및 설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신사 부티크는 프리미엄 미술품 공식 판매를 기념해 다음달 13일까지 2주간 프린트베이커리 특별 기획전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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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부티크 관계자는 “럭셔리 카테고리에서 무신사 부티크가 더욱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프리미엄 아트에 관심이 많은 고객을 위한 미술품까지 소개하게 됐다”며 “일상 속 예술적 가치를 지향하는 프린트베이커리의 작품을 통 프리미엄 아트피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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