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LINC 3.0 사업단, 2022년도 유료가족회사 산학협력 워크숍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형석 기자] 국립목포대학교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 3.0 사업단)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목포대학교 LINC3.0 유료가족회사 산학협력 워크숍’을 소노벨 변산 연회장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목포대 유료가족회사 기업, 목포대 교수 및 LINC3.0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으며, 대학과 유료가족회사의 협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방안 논의 및 정보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유료가족회사 협약식 ▲LINC3.0 산학협력 프로그램 소개 ▲대학과 기업의 산학협력 방안 논의 ▲LINC 3.0 유료가족회사 추진 방향 ▲가족회사 우수사례 소개 ▲유료가족회사 협의회 운영 논의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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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3.0 사업단 기업지원부장 목포대 오명호 교수는 “Membership 자격 및 인센티브 강화를 통해 목포대 LINC 3.0 사업단과 가족회사 간 산학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이 필요하다”며 “기업 맞춤형 클리닉 제도 도입을 통한 유료 가족회사 활성화를 통해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정형석 기자 alwatr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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