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성신여대, 학종전형 수능최저기준 미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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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는 2023학년도 정원 내 수시모집으로 1445명(65.8%)을 선발한다. 수시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 760명(34.6%), 교과전형인 지역균형 251명(11.4%), 논술전형인 논술우수자는 175명(8%), 실기실적전형인 일반학생(실기)은 259명(11.8%)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지원자들의 다양성을 고려해 ‘학교생활우수자전형’ ‘자기주도인재전형’ ‘고른기회Ⅰ전형’ 세 가지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는 서류형과 서류·면접평가를 합산하여 선발하는 면접형 두 가지 트랙으로 평가한다. 학종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를 평가자료로 활용한다.

2023학년도 서류형에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 고른기회Ⅰ전형, 고른기회Ⅱ전형(정원외),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정원외)이 있다. 각각 215명, 109명, 15명, 60명을 선발한다. 면접형에는 자기주도인재전형이 있으며 436명을 선발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고교 재학 중 교내 학업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교생활을 충실히 수행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4가지 평가항목(인성 20%, 전공적합성 20%, 학업역량 40%, 발전가능성 20%)을 정성평가한다.

자기주도인재전형은 1단계는 서류 100%로 3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 1단계 서류평가 70%, 면접 30%로 선발한다. 1단계는 서류를 기반으로 평가항목(인성 20%, 전공적합성 40%, 학업역량 20%, 발전가능성 20%)을 종합 평가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올해부터 학년별 이수단위 가중치가 사라진다. 지정교과영역 내 진로선택과목의 성취도를 반영한다. 정원내 전형인 지역균형전형(251명)과 정원외 전형인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30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5명 이내)이 있다.


지역균형전형은 학교장 추천이 필요하며 추천인원 제한이 없다. 다만 예술고·체육고·마이스터고·특성화고·방송통신고 등은 지원할 수 없다. 지역균형전형은 학생부 교과 90%와 비교과(출결) 10%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인문계열은 국·수·영·탐 중 2개 등급 합 6 이내, 자연계열은 국·수·영·탐 중 2개 등급 합이 7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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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전형은 논술우수자전형으로 논술고사 70%, 학생부 30%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한다. 논술고사는 인문계·자연계 구분해 진행하며 수능 최저등급은 교과전형 지역균형전형과 동일하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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