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밤 맞아 반얀트리 서울에서 ‘어번 가든 파티’ 즐겨요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레스토랑 야외 정원에서 무제한 와인, 라이브 공연을 즐기며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어번 가든 파티’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달 15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개최되는 어번 가든 파티는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민구’의 야외 정원에서 펼쳐지는 프로모션으로, 선선한 가을 바람을 느끼며 강민구 셰프가 준비한 쉐어링 플래터와 무제한 와인, 라이브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추수 감사절 스타일의 푸드 플래터가 제공되며, 분위기를 더해줄 레드 와인과 스파클링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페스타 바이 민구의 야외 정원과 아늑한 실내 공간을 모두 사용해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목요일은 ‘트리니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업해 뮤지컬, 영화, 드라마 삽입곡을 해설을 통한 금관 5중주 공연으로 진행되며, 금요일은 3인조 현악 밴드 ‘윈섬’의 클래식, 팝, EDM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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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 가든 파티는 페스타 바이 민구의 시그니처 프로모션으로, 2019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해 봄, 가을마다 콘셉트를 달리한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이 7번째 개최로 매회 만석을 기록한 바 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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