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의원, 국회선플지자체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위촉

사진 제공=윤상현 의원실

사진 제공=윤상현 의원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선플 문화'를 강조하고 나섰다.


윤 의원은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가 주최한 제21대 국회선플위원회 출범식에서 국회선플지자체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29일 밝혔다. 선플은 '악플'의 반대말이다.

국회선플위원회는 2007년 아름다운 언어를 사용하자는 의미를 담아 구성됐다. 이후 제18대, 제19대, 제20대 국회를 거치면서 '국회선플지자체위원회', '국회선플사이버폭력예방위원회', '국회선플여성위원회' 등이 조직됐다.


제21대 하반기 국회선플위원회에는 윤 의원을 포함해 이채익 윤관석·정청래·윤재옥·홍익표·백혜련·서정숙·임종성·강민국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참여한다.

AD

윤 의원은 "악플이 당사자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피해를 주는지 알게 하고 또 선플 달기를 통해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가꾸어 나가야 한다"며 "선플은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생명운동인 동시에 바르고 아름다운 언어 사용을 통해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사이버시대의 새로운 정신문화운동"이라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