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뉴스프로그램 '딜라이브뉴스 플러스' 사진=딜라이브

생방송 뉴스프로그램 '딜라이브뉴스 플러스' 사진=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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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수연 기자] 딜라이브의 지역 채널을 담당하고 있는 딜라이브TV는 생방송 뉴스를 일 2회로 확대하고 지역의 소식을 빠르고 세밀하게 전달한다고 29일 밝혔다.


딜라이브TV는 오는 9월 1일부터 기존 오전 11시(경기권역 오전 11시 30분)에 방송하던 생방송 ‘딜라이브 뉴스’와 더불어 오후 5시(경기권역 오후 5시 30분) ‘딜라이브뉴스 플러스’를 신설해 생방송 뉴스 시간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신설되는 ‘딜라이브뉴스 플러스’에서는 지역사회 및 시청자들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함과 동시에, 지역의 경제·사회·문화·환경·재난·스포츠 등 뉴스의 다양성을 확보해 발 빠르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딜라이브TV는 9월 신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먼저 지난 7월에 개막해 오는 11월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결승전을 펼쳐지는 ‘2022 딜라이브컵 생활체육야구대회’소식과 지난 22일부터 오는 9월 5일까지 진행하는 ‘제19회 딜라이브기 초등학교 야구대회’ 경기 결과와 소식을 전하는 ‘딜라이브 스포츠’를 론칭한다.


9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딜라이브 스포츠’는 딜라이브의 스포츠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두 대회의 경기결과, 하이라이트, 각종 소식과 야구 정보 등을 전하는 스포츠 매거진 방송이다.


실버세대를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방송인 임백천의 나레이션으로 진행되는 시니어 다큐, ‘청춘 고백(GO BACK)’은 인생의 황혼기를 살아가는 실버세대를 통해 세상의 진리를 엿듣고 그들의 삶에서 인생의 지혜를 얻는 다큐 프로그램이다.


시니어들의 취미와 특기 대결을 펼치는 시니어 놀이터 ‘실버판타지’도 9월 말 선보인다. 퀴즈, 당구, 요리 등 다양한 대결을 통해 시니어들의 열정과 노련함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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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종문 딜라이브TV 대표는 “이번 생방송 뉴스 확대는 딜라이브TV가 지역민들에게 ‘나와 내 이웃이 가장 먼저 찾는 뉴스’가 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서 시작됐다. 지역사회와 지역민들이 궁금해하는 뉴스를 전달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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