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시그니처 스위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시그니처 스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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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가을을 맞이해 어텀 로맨틱 이스케이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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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키지는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체크인할 수 있는 상품으로, 안락한 거실과 침실로 구성된 넓은 시그니처 스위트 룸에서의 1박과 페어몬트 브랜드의 럭셔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골드 라운지 이용 혜택을 메인으로 한다. 골드 라운지에서는 프라이빗한 체크인, 체크아웃 서비스 뿐만 아니라, 조식, 애프터눈 티 브레이크, 이브닝 칵테일 및 카나페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마리포사, 스펙트럼,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사용 가능한 다이닝 크레딧 10만원을 제공하여, 한강을 조망하며 즐기는 런치 또는 여유로운 오후에 달콤함을 더할 애프터눈 티 세트 등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프라이빗한 분위기의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도 이용할 수 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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