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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취임 100일을 맞은 28일 "지금 이 자리가 국민을 위한 마지막 봉사라는 초심을 늘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자신의 사회망서비스(SNS) 페이스북 계정에 "국무총리 소임을 맡은 지 100일"이라며 이런 소회를 밝혔다. 자필로 적은 메모도 사진 파일로 첨부했다.

지난 100일에 대해 "새 정부가 가야 할 큰 방향을 잡는 기간이었다"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국익 우선 외교와 강한 국방, 사회적 약자 보호, 재정건전성 강화, 국제수지 흑자 유지, 생산성 높은 경제로의 체질 개선 등 5가지 성과를 열거했다.


한 총리는 "그 바탕에 깔린 가장 근본적인 가치는 자유, 그리고 자유를 누리는 개개인의 행복과 번영"이라며 "이것이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윤석열 재도약 플랜'의 근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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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 여러분이 보시기에 아직 부족한 점도 있을 것"이라며 "새들은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는다고 한다. 어렵다고 피하거나 돌아가지 않고 국민의 말씀을 경청하며 새 정부가 가야 할 길을 가겠다"고 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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