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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김관정 전 수원고검장(사법연수원 26기)이 26일 서울 서초구에 개인 사무실을 열고 변호사 업무를 시작했다.


그는 검찰 내에서 '친 문재인 정부' 인사로 분류됐고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이후 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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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고검장은 1997년 인천지검 검사로 임관해 울산지검 특수부장, 대검찰청 범죄정보1담당관, 수원지검 평택지청장,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 등으로 일했다. 전임인 문재인 정부 후반기인 2020년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이 재직한 시절 검사장으로 승진해 대검 형사부장, 서울동부지검장을 차례로 지냈다. 박범계 전 법무부 장관 시절인 2021년엔 수원고검장으로 승진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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