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별로 한국문화 탐구해 25일 발표

'청춘인문 논(論)장판' 공모에 참가한 주한 유학생과 한국 대학생 예순여섯 명이 27일 부여를 찾아 지역문화를 탐방한다. '청춘인문 논(論)장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외문화홍보원이 2014년부터 마련한 한국문화 이해의 장이다. 그동안 '한국의 국난극복 역사', '한국 전통음악의 재발견', '한국 무형유산의 재발견' 등 깊이 있는 주제를 다뤘다. 올해는 참가자가 주제를 자유롭게 정한다. 부여 탐방은 이해를 돕는 인문학 탐구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한 유학생들이 곳곳을 방문해 유적지에 서린 문화와 역사를 공부한다. 지도교수와 함께 팀별로 탐구를 이어간 뒤 다음 달 25일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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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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