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범 골드종합건설 이사, 교통약자에 성금 2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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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박수범 골드종합건설(주) 이사가 장애인 및 노약자 교통편의를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22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날 전달식에는 박 이사와 (사)광주광역시곰두리봉사회 박용구 회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진곤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광주광역시곰두리봉사회에 지원돼 장애인 및 노약자 교통편의를 위한 차량수리 및 연료비로 쓰인다.


박수범 이사는 “우리사회가 더욱 따뜻해질 수 있는 일이 바로 나눔문화의 확산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회원으로써 지속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구 (사)광주광역시곰두리봉사회장은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손과발이 되어주는 차량의 수리비와 연료비가 부족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들과 함께 나눔의 뜻에 함께 동참하고자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39호 회원으로 가입한 박 이사는 패밀리 아너 2호 회원으로써 부친인 골드클래스 박철홍 회장, 모친인 골드클래스문화재단 임성자 이사장, 장남인 보광건설(주) 박상균 대표이사와 함께 광주지역 나눔문화를 선도해 가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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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모임으로 광주에는 141명의 회원이 가입해 광주지역 나눔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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