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옥션, 한가위 빅세일…“가격은 낮추고, 배송은 빠르게”
'특가관' 일자별 최저가 수준 판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마켓·옥션은 다음달 6일까지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할인 행사인 ‘한가위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2만2000여 판매자가 참여하며 식품, 생필품, 패션뷰티, 디지털가전, 리빙레저 등 5개 브랜드관을 선보인다. 정관장, 바디프랜드, LG, 삼성, 아모레퍼시픽, CJ제일제당 등 60개 브랜드사가 동참해 가공식품 및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특가관에서는 일자별 테마를 선정해 대표 테마 상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첫 날은 ‘노트북·PC 사는 날’로 비교적 고가에 속하는 디지털기기를 최대 30%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어 가전, 가공식품, 건강식품, 신선식품, 뷰티 등 다양한 테마전이 있다.
매일 평일 오후 8시 ‘한가위 빅세일 특집 라이브쇼’를 총 12회 특별 편성했다. 자사 라이브커머스 ‘G-라이브’, ‘A-라이브’를 통해 가전, 과일, 브랜드별 선물세트, 해외여행 패키지, 스마일배송 베스트 상품, 스마일프레시 피코크 명절 먹거리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누구나 매일 발급 가능한 20% 할인쿠폰에 추석 빅세일 기간 2회 추가 발급되는 최대 10만원까지 할인되는 15% 할인쿠폰 적용 시 더욱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스마일클럽 멤버십 회원은 동일한 할인쿠폰을 각 1회씩 한 번 더 발급해준다. 스마일페이에 등록된 스마일카드나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즉시할인 및 중복쿠폰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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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선물과 필요한 상품 등을 마련하는 고객들을 위해 프로모션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특가로 준비했다”며 “그룹사간 협업을 통해 신설한 스마일프레시를 통해 더욱 많은 상품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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