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의 새 광고모델 배우 김혜수. [사진제공=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의 새 광고모델 배우 김혜수. [사진제공=경동나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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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이 명품 배우 김혜수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김혜수는 올해 초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소년심판에서도 주연을 맡아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끌었고, 타짜, 도둑들, 굿바이 싱글 등 장르와 캐릭터에 구애 받지 않고 늘 새로운 변화에 도전하며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김혜수는 기존에 진중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기업의 방향성을 대변해왔던 모델 유지태와 호흡을 맞춰 올 해 새롭게 진행되는 경동나비엔의 변화를 알릴 예정이다.


지난 2016년 경동나비엔의 전속 모델로 선정된 유지태는 친환경 콘덴싱보일러의 중요성을 알리는 '콘덴싱이 옳았다' 캠페인의 중심에서 에너지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해 미세먼지의 원인인 질소산화물과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콘덴싱보일러의 가치를 소개하며 경동나비엔의 브랜드 호감도를 높여왔다. 그간 영화에서도 만났던 적이 없었던 두 명품배우의 호흡은 이달 중 공개될 예정인 경동나비엔의 TV CF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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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 본부장은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 시대를 열고, 글로벌로 무대를 넓히는 등 보일러의 혁신을 주도해온 경동나비엔이 준비한 새로운 변화를 알리기 위해 김혜수를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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