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인력 역략 강화 … 지역 자동차 부품 제조산업 발전 기대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경창산업이 산·학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경창산업이 산·학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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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경창산업이 지난 12일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산·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경창산업 협력사 상호 교육 지원 ▲경창산업 미래형 자동차 산업전환 맞춤형 교육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강기봉 경창산업 대표이사는 “이번 영남대학교와의 협약을 계기로 양질의 교육을 많은 협력사에게 제공해 종사자들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 발전은 물론 경창산업이 미래형 자동차 맞춤형 교육에 적극 참여해 지역 자동차 부품 제조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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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전국 직업능력 향상 최우수 기관인 영남대학교 중소기업HRD사업단을 통해 지역 자동차 부품생산 선도 기업인 경창산업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산업전환 시대에 미래형 자동차 기술 경쟁력을 갖춘 인재 육성을 통해 자동차 부품 제조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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