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가 공무직 공개경쟁채용에 나선다.


시는 이달 29일~31일 ‘제3회 공무직 공개경쟁채용’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신규 채용예정 인원은 총 5명이다. 분야별로는 취사 1명(보건환경연구원), 조경 1명(시청), 경비 2명(농업기술센터, 대전예술의전당), 주차관리 1명(시청) 등이다.


응시자격은 시험 공고일부터 최종시험일(면접시험일)까지 대전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60세 미만의 시민이다. 단 고령자친화직전형인 경비, 주차관리 분야는 50세 이상~60세 미만만 지원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기한 내 대전시청 민원접견실(2층)에서 접수하며 등기접수는 이달 31일까지 도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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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채용 일정, 채용분야별 주요업무, 근무조건 등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시험정보(공무직)란을 참조하거나 시청 운영지원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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