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항만보안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위한 물품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부산항 항만보안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입초 근무자를 위한 산업용 냉방기와 체온을 낮출 수 있는 쿨링용품을 지원한다.
산업용 냉방기는 폭염 노출도가 높은 초소 6개소를 우선 선정해 지원하며 쿨링용품은 부산항 북항, 감천항, 신항 보안근로자 약 7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BPA는 부산항 보안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부산항 보안근로자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간담회의 다양한 안건들에 대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번 물품지원도 간담회 안건에 대한 지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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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는 앞으로도 부산항 항만보안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와 지원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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