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 … ‘2022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 순항
영주시 체육회, 입장권 3000매 구매 약정 체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영주 세계 풍기 인삼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022 영주 세계 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서 영주시체육회와 6일 입장권 3000매 구매 약정을 했다.
시 체육회는 체육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를 발굴해 육성하고 있으며,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
시 체육회 김경준 회장은 “2022 영주 세계 풍기인삼엑스포의 성공이 곧 영주시의 경제·문화발전을 위한 것임을 함께 인식하고 앞으로 상호 교류를 통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엑스포에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많은 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남서 영주시장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 도움을 주시는 체육회에 감사한다”며 “엑스포 홍보와 입장권 구매 등 협력해 주신 성원에 힘입어 내실 있는 준비로 관광객이 만족하는 엑스포를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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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영주 세계 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며, 입장권은 영주·봉화 관내 새마을금고, 경북 도내 농협은행과 영주시 관내 농·축협 창구, YES24티켓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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