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환경 조성 … 안동시 북후면 ‘국토 대청결 활동’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안동시 북후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4일 북후면 옹천리 도로 주변과 옹천시장 주변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국토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국토 대청결 활동을 실시하기로 했고 이번 첫 활동은 새마을지도자회가 시작했다.
북후면 새마을회 회원 10여명은 무더운 날씨와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깨끗한 북후면 이미지와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시간을 내어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을 지도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강경태 북후면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북후면과 옹천시장의 깨끗한 이미지 조성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북후면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환경 보전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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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열 면장은 “자연순환과 환경보호에 힘쓰신 새마을지도자회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활동에는 지역사회 시민단체의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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