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 4번째 내한

브래드 피트/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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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테일러 존슨/사진=소니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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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브래드 피트(58)가 8년 만에 내한한다.


5일 소니픽쳐스는 "브래드 피트와 애런 테일러 존슨이 영화 '불릿 트레인' 개봉을 앞두고 내한해 오는 19일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내 팬들과 만남을 비롯해 다양한 영화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브래드 피트는 8년 만의 4번째, 애런 테일러 존슨은 첫 내한이다. '머니볼'(2011)로 처음 한국에 온 브래드 피트는 2013년 '월드워Z', 2014년 '퓨리'로 국내 팬들과 만났다. 평소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었던 만큼 직접 스케쥴을 조정하며 이번 내한에 대한 적극적인 의사를 내비쳤다고 배급사는 설명했다.


애런 테일러 존슨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테넷'·'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등에 출연했으며, 불릿 트레인'에 이어 내년 1월 개봉 예정인 마블의 오리지널 안티 히어로 '크레이븐 더 헌터'의 주연을 맡는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불릿 트레인'은 미션수행을 위해 탈출이 불가능한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언럭키 가이 레이디버그(브래드 피트)와 고스펙 킬러들의 피 튀기는 전쟁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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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는 앞서 '탑건: 매버릭' 개봉을 앞두고 내한한 톰 크루즈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내한하는 할리우드 스타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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