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가든빈 젠틀 클렌저’…“산뜻한 비건 세안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스킨푸드는 산뜻한 데일리 클렌징이 가능한 비건 세안제 ‘가든빈 젠틀 클렌저’ 3종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은 돌콩·검정콩·강낭콩씨·완두콩 등에서 단백질과 유효성분을 추출해 만든 비건 클렌저로 피부 상태에 따라 부드럽고 풍부한 크림 제형의 폼, 산뜻한 마무리감의 오일, 조밀한 거품의 젤 제형 중 골라 사용할 수 있다.

가든빈 젠틀 프레쉬 폼 클렌저는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한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깔끔한 딥 클렌징을 선사한다. 노폐물은 깨끗하게 세정해주고 피부에 필요한 수분만 남겨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가든빈 젠틀 프레쉬 오일 클렌저는 산뜻하게 혼합된 일곱 가지 식물성 오일이 노폐물을 부담 없이 녹여준다. 모공 세정 임상까지 완료해 노폐물은 물론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 등 피지 세정까지 한 번에 돕는다. 물에 닿자마자 빠르게 유화돼 미끈거림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오일 세안제다.

AD

가든빈 젠틀 젤 폼 클렌저는 촉촉한 수딩 젤 제형으로 순한 저자극 클렌징이 가능하다. 피부에 부담이 적은 약산성 pH가 클렌징 후에도 이상적인 피부 밸런스를 유지해주며 약산성 특유의 미끈거림은 줄이고 촉촉한 피부를 완성해준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