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상회 매장. 사진=bhc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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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bhc그룹이 운영하는 큰맘할매순대국과 족발상회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6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2’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박람회 기간에 큰맘할매순대국과 족발상회는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개인별 상황에 적합한 최적의 창업 제안과 실질적이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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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할매순대국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창업 시 가맹비를 비롯해 교육비, 보증금 등 1000만원 상당의 비용을 지원한다. 족발상회 또한 가맹비와 인테리어 비용 등 2000만원 상당의 비용 지원 등 박람회 특전 이벤트를 제공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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