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발라드 페스티벌, 발라당 2022' 공식티켓 오픈
강촌서 공연…박정현·적재·정승환·이무진·윤도현 등 출연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은 1일 '발라드 페스티벌, 발라당 2022'의 공식 티켓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제1회 발라드 페스티벌, 발라당 2022' 라인업으로는 박정현, 백아연, 알리, 이무진, 윤도현, 적재, 정승환, 하동균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공연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 간 진행되며,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린다.
티몬은 최근 얼리버드 티켓을 단독 30% 할인가에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얼리버드 티켓 오픈 당시 동시 접속자가 1만4000명 넘게 몰리며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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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1일 오후 2시부터 1일권을 9만9000원에 판매하는데, 티몬에서만 받을 수 있는 컬쳐위크 쿠폰을 적용하면 최대 15%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김학종 티몬 투어비즈본부장은 "발라드 장르를 전면에 내세운 페스티벌로는 국내 처음이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며 "티몬에서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으니 특가쇼핑 재미와 더불어 감성 풍만한 가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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