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즉시배송 매출 150% 신장

서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배송비 정책 변경을 소개하고 있다.

서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배송비 정책 변경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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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온라인 1시간 즉시배송 서비스로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모두에게 배송비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1시간 즉시배송은 2002년 대형마트 최초로 온라인 사업과 신선식품 배송을 도입한 홈플러스가 고객의 편리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난해 2월 처음 선보인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 이용 고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달 1시간 즉시배송 매출과 구매자수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50%, 158% 신장했다.

이번 배송비 정책 개선을 기념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1시간 즉시배송 혜택백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달 31일까지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쿠폰을 최대 2회 지급한다. 또한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장바구니 쿠폰(7000원),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쿠폰, 100원딜 상품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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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전국 33개 도시의 252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밤 10시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1시간 즉시배송 이용 고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오늘부터 배송비 정책을 대폭 개선한 만큼 즉시배송의 편리함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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