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는 지난 29일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경북 크리에이터 멘토십 오픈데이를 개최했다.

경북 경산시는 지난 29일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경북 크리에이터 멘토십 오픈데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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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경산시는 지난 29일 경북 크리에이터 멘토십 오픈데이를 개최해 ‘1인 미디어 콘텐츠 산업 육성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경북도와 경산시가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교육생, 선배 크리에이터, 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은 1인 미디어 콘텐츠 산업 추진 경과보고와 선배 크리에이터 특별강연 등 크리에이터 선후배 간 멘토링도 마련됐다.


여주엽·석현준 크리에이터가 미디어 산업의 트렌드 소개와 노하우를 전수하는 특강을 진행해 1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후배 교육생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자리가 됐다.

이어 경산시장, 도의원,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등 주요 인사와 청년 크리에이터와의 토크 콘서트가 열려 뉴미디어 산업 관련 정책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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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은 “경북과 경산을 대표하는 청년 크리에이터로서 전문 창작자로 한 단계 도약하고 뉴미디어 신산업을 이끄는 혁신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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