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유전자증폭) 검사 우선순위 대상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주말·공휴일 오전 9시~ 오후 1시

하남시미사보건센터 [하남시]

하남시미사보건센터 [하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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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하남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관내 PCR(유전자 증폭)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에 한해 오는 8월 1일부터 미사보건센터 임시 선별 검사소 운영을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역학적 연관자,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해외 입국자, 감염 취약시설 선제 검사자 등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소독시간 미운영 12:00~13:00),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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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 검사 우선순위 검사 대상자가 아닌 일반 시민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를 받으면 된다.

경기하남=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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