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전호환 총장(오른쪽)과 부산시태권도협회 관계자가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명대학교 전호환 총장(오른쪽)과 부산시태권도협회 관계자가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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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가 지난 26일 부산시태권도협회와 인재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동명대와 협회는 ▲Do-ing대학 홍보와 연계한 부산지역의 태권도 활동 지원 협조 ▲협회가 추천해 입학한 학생에 대한 장학 등의 지원 ▲태권도 전공 학생의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연계 ▲태권도 활동 업무 제휴 ▲교내 협업공간 제공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시아태권도연맹 기술위원, 엔젤피스예술단 태권도감독으로 태권도 단원들의 공연과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콘서트 등에도 기여하고 있는 동명대 원형진 교수도 협약식에 참여했다.


전호환 총장은 협약식에 참석한 주한에티오피아대사관의 데씨 달케(DESSIE DALKIE) 특명전권대사와의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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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담에서 도전·체험·실천하는 Do-ing인재 양성 등 ‘두잉교육’ 철학을 설명하며 태권도로 에티오피아와의 폭넓은 협력 등을 협의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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